Orange는 python 기반으로 된 data mining tool이다.
무료이고 오픈소스이다.
비슷한 것으로 Java 기반의 Weka가 있다.
상용으로는 유명한 SPSS의 clementine이 있고...

Orange - http://www.ailab.si/orange/
Weka - http://www.cs.waikato.ac.nz/ml/weka/
Clementine - http://www.spss.com/clementine/

3개 모두 본격적으로 써본적은 없다. 간단한 것을 돌려본 정도...
개인적으로는 Python 기반의 Orange가 더 접근하기 쉬워보인다.
이 외에도 몇가지가 더 있지만
내가 보기에 Main stream으로 쓸만한 것들은 이정도인 것 같다.
이 툴들이 서버버전이 없는 것이 좀 안타까운데
외부 프로젝트로 어느 정도 진행되는 것들도 있는 것 같긴 하다.
이것들은 상태를 좀 지켜봐야 할 것 같다.
어쨌든
어플리케이션이라고 할지라도 공짜로 쓸 수 있는 것이 감사할 따름이다.